자전거가 났다.

분류없음 2009.06.24 12:35

5월14일부터 5월31일까지 고민한 끝에 6월1일에 자전거를 샀다. 매우 마음에 든다.
집에 있는 내 자전거가 좀 서운하긴 하겠지만, 너에 대한 나의 마음이 여전히 한결같다는 것만은 알아주기를.



생각난 김에 집에 두고 온 내 자전거 사진도 찾아봤다. 그러고보면 같이 많이 다녔다. 같이 자빠링도 많이 하고.



위에 두 번째 사진에도 내 자전거가 있다. 숨은 자전거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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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ebido 2009.06.24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전거 이쁘네. 바퀴 사이즈만 좀 크지 흰둥이랑 spec은 거의 똑 같겠다.
    자전거 여행은.. 더 늙어지기 전에 해야겠는데 말이야. 여기 저기 저질몸뚱이의 한계가 드러나고있어. --

    • 탐탐 2009.06.25 14: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는 완전 흰둥이랑 색깔만 다른 줄 알았다니깐.. 흰둥이도 7단 아냐? 새 자전거는 아무튼 휠은 20인치야.
      자전거 여행은.. 너무 빡세게 하지만 않으면 되니까, 좀 더 늙어져서 해도 돼! 걱정말자고! 흠흠..
      그나저나 자전거 한참 타고, 회사 친구들이랑 일주일씩 다니고 그러던게 2003년..
      무려 6년 전이얌... 말이 되는 거야 이게...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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