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차고도 알찼던 라스베가스 열흘

분류없음 2010.06.07 13:35

3월31일에 도착해서 명선 아주머니, 동식이와 동식이 어머니를 만났다. 4월1일에는 Lake Mead와 Red Rock Canyon, Valley of Fire를 둘러봤다. 2일에는 명선 아주머니는 집에서 쉬시고 나, 진영, 동식, 동식 어머니 넷이서 Death Valley에 다녀왔다. 3일 낮에는 Red Rock Canyon 등산. 저녁에는 윈, 앙코르, 베니스 호텔 등을 돌며 구경. 4일에는 모하비 사막에 있는 Hole in the wall과 Kelso dunes에 다녀왔다. 5일 아침에 동식이와 동식이 어머니가 LA로 떠나고 명선 아주머니, 진영과 나 셋이는 2박3일 일정으로 아치스,캐피톨리프,브라이스캐년을 둘러보고 돌아왔다.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명선 아주머니께 정말 감사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경쓰다 2010.06.14 0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리 기니까 예쁘다!!!
    재밌게 관광했구나!
    잘 됐다~

  2. naebido 2010.06.14 2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멋진데? 첫번째 사진 맨 아래 우측꺼 보면 뒤에서 아저씨가 손 흔들고 있따. 재밌어.
    세번째 사진 맨 아래 우측꺼.. 저긴 어디야? 우.. 행성인데 완전?
    ps. 머리 많이 길렀군. 삼단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