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허망하구나..

분류없음 2009.08.19 10:02

시작이 그 뜻은 아니었지만 세간에 떠돌던 '잃어버린 10년'이라는 말이 진짜 사실이 된 것 같다.
내가 뭐라고 괜히 허전한 마음이 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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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ebido 2009.08.23 15: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년뿐이면 다행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