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추첨하는 걸로 바꿔볼까..

분류없음 2009.08.01 12:30

월요일에 지현씨에게 액땜할 일이 생겨서 복으로 막아보려고 복권을 사러 갔다. 둘이서 오로지 복권을 사겠다고 차까지 끌고 나서서 복권집에 다녀왔다. 핑크 팬더 복권으로 골라보았으나 아직은 역부족인 것 같다. 2달러씩 도합 4달러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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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ebido 2009.08.04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떻게 보는건지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