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ict 9 맘에 든다.

분류없음 2009.08.24 11:44

어제 기주랑 헤어진 후에 영화관에 가서 District 9을 봤다.
한국에서 언제 개봉하는지 몰라도 강력 추천이다.
바로 딱 필요했던 영화를 본 기분이다.
나는 한번 더 볼 생각이다.

오늘은 '시간 여행자의 아내'를 봤다.
당연히 나는 또 울어가지고 나올 때 챙피했다.

다음 주 금요일에는 '해운대'가 개봉을 한다.

요새 아주 주말마다 영화 보느라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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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 2009.08.24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왜 영화관 혼자 가는게 안되지...-.- 찜해놓은 영화는 있는데 ...에구....